2009년 07월 02일
상실의 시대, 남자로 산다는 것
상실의 시대, 남자로 산다는 것 - 모로토미 요시히코 / 나일등 / 이덴슬리벨

이 책의 표지에는 이런 문구가 있다.
고군분투하고 있는 세상의 모든 남자들에게 바치는 책!
일의 의미를 잃어버린 남자들, 무엇을 향해 나아가야 할 것인가!
일본인인 저자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몰라서 저자 소개를 읽어봤다.
교육학, 심리학을 전공했고 현재 메이지 대학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라고 한다.
심리 카운슬링을 주로 하고 있으며 몇 권의 저서를 냈다고 한다.
이 책의 서장에서 본 문구 하나가 눈길을 끈다.
“남자란 동물은 철저하게 외로운 생물이다.”
저자는 현대 사회에서 점차 남자가 힘을 잃어가고 있으며 이 시대의 남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워 주고 싶다고 적고 있다.
이어지는 내용

이 책의 표지에는 이런 문구가 있다.
고군분투하고 있는 세상의 모든 남자들에게 바치는 책!
일의 의미를 잃어버린 남자들, 무엇을 향해 나아가야 할 것인가!
일본인인 저자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몰라서 저자 소개를 읽어봤다.
교육학, 심리학을 전공했고 현재 메이지 대학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라고 한다.
심리 카운슬링을 주로 하고 있으며 몇 권의 저서를 냈다고 한다.
이 책의 서장에서 본 문구 하나가 눈길을 끈다.
“남자란 동물은 철저하게 외로운 생물이다.”
저자는 현대 사회에서 점차 남자가 힘을 잃어가고 있으며 이 시대의 남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워 주고 싶다고 적고 있다.
이어지는 내용
# by | 2009/07/02 17:50 | 리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