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2월 22일 토요일 - 많이 춥진 않네.
어제 눈이 꽤 많이 내려서 길이 좀 미끄러워.
날이 많이 춥지는 않지만 눈이 녹지는 않았거든.
원래 계획은 오후에 외출을 하는 거였는데 어제 늦게 자는 바람에 일찍 일어나질 못했어.
그래서 점심시간 지나서 병원에만 갔다 오고 말았어.
그 덕분에 수민이 문화센터 데려다 주고 왔네.
생각해보니까 수민이가 문화센터를 지금 다니는 곳으로 바꾼 후로는 처음 데려다 준 거 더라고.
수민이 내려주고 나서 할아버지 모시고 원적산 공원에 잠깐 갔었어.
할아버지는 날이 차서 차에서 내리기 싫다고 하셨거든.
그래서 자판기 커피를 두 잔 뽑아서 차 안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마시고 집으로 왔지.
내일은 수민이 사진 공부 두 번째 날이야.
내일은 아빠와 함께 갈건데, 차를 갖고 가지는 않을 거야.
그냥 버스타고 갔다 오자고.
잘 자.
언제나 사랑하는 아빠가
^^제 글을 추천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.^^
어제 눈이 꽤 많이 내려서 길이 좀 미끄러워.
날이 많이 춥지는 않지만 눈이 녹지는 않았거든.
원래 계획은 오후에 외출을 하는 거였는데 어제 늦게 자는 바람에 일찍 일어나질 못했어.
그래서 점심시간 지나서 병원에만 갔다 오고 말았어.
그 덕분에 수민이 문화센터 데려다 주고 왔네.
생각해보니까 수민이가 문화센터를 지금 다니는 곳으로 바꾼 후로는 처음 데려다 준 거 더라고.
수민이 내려주고 나서 할아버지 모시고 원적산 공원에 잠깐 갔었어.
할아버지는 날이 차서 차에서 내리기 싫다고 하셨거든.
그래서 자판기 커피를 두 잔 뽑아서 차 안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마시고 집으로 왔지.
내일은 수민이 사진 공부 두 번째 날이야.
내일은 아빠와 함께 갈건데, 차를 갖고 가지는 않을 거야.
그냥 버스타고 갔다 오자고.
잘 자.
언제나 사랑하는 아빠가
^^제 글을 추천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.^^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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